우리 집안의 당뇨 가족력,아들과 손주가 걱정됩니다가족력이 있다고 반드시 당뇨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.하지만 미리 알고 관리한다면 다음 세대는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저희 집안에는 당뇨 가족력이 있습니다.아버지도 당뇨를 앓으셨고, 형제 중에도 당뇨를 앓은 사람이 있습니다. 저 역시 현재 당뇨를 관리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. 그런데 최근에는 동생까지 당뇨 판정을 받았습니다.한 가족 안에서 이렇게 여러 사람이 당뇨를 겪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 “우리 집안은 당뇨가 잘 생기는 가족일까?” 그리고 이제는 제 자신보다 30대 중후반이 된 두 아들과 아직 어린 손주 은우가 더 걱정됩니다.1. 아버지에서 형제들까지 이어진 당뇨젊었을 때는 당뇨 가족력이라는 말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..